
김부장1회
- 평범함 회사원이자 가장으로 살아가는 김부장
그의최대 고민은 딸 김민지와 어떻게든 친하게 지내는 것 뿐인다.
그러던 어느날, 딸이 갑자기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동네 나쁜 건달에게 당해는 김부장(소지섭)이 처음에 등장하며 왠지 슈퍼맨이 먼가 숨기고
다니는것 같은 서사를 나타내며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슈퍼맨의 히어로인줄 알았는데 평범함 가장이며 아침에 딸 아침을 챙겨주는
스윗한 아빠며 저축은행을 다니는 평범함 김부장(소집섭)
1년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 태권도 관장님, 동네 해병대 사무실을 지키는 아저씨들
젊었을때는 먼가 대단한 사람이였을꺼 같지만 가장 큰 고민은 딸과 친해지는 것이 고민인 평범함
딸 민지를 괴롭히는 무리들이 있으며, 괴롭히는 아이의 아버지는 주학건설 사장
아이들이 싸워 민지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이 학교에 불려오고 주학건설 사장도 학교에서 만난다.
딸 민지가 연락이 되지 않아 김부장이 딸을 찾으러 다닌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평범한 것이 제일 어려우며
젊었을때 어떤 삶을 살았더라도 아이가 생기면 좋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것
그러나 생각보다 좋은 어른은 없다는 것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는 아이들의 싸움
선생님들도 힘있는 주학건설에 눈치를 보며 공정할 수 없는 현실
보면서 화가 나면서 김부장이 이 화가나는 상황을 해결해 줄수 있다는 기대감
박진감 넘치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찾았습니다.

김부장2회
- 민지의 행방을 찾으려 미친 듯이 돌진하는 김부장.
결국 오래 뭍어두었던 특수 요원 시절의 본능을 다시 깨워낸다.
그리고 적을 제압하기 위해, 무자비한 기술들을 다시 꺼내든다.

김부장(소지섭)은 2중간첩으로 북한에서 내려온 특수요원이며 남한에서도
이 존재를 두려워하는 요원이였던것.
딸이 태어나면서 부인이 하늘나라로 가고 "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민지 아빠로 살아줘요."
유언을 지키기 위해 김부장(소지섭)
민지는 좋아하는 남자의 DM을 받고 으슥한 곳으로 가는데 그 곳에서는
주학건설 딸과 동네 양아치, 나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몸싸움끝에 민지가 쓰러진다. 놀란 주학건설 딸과 양아치는 시체를 처리하기 위해
동네 형들에게 전화하다가 주학건설 사장을 아는 어떤 나쁜 사람이 도와준다.
김부장(소지섭)은 민지가 없어진것을 알고 찾아 나선다.
북한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을 찾으러 왔으며 남한에서도 김부장(소지섭)을 찾고
김부장은 딸을 찾으러 다니는데 경찰서에서 딸의 전화가 온다.

과거에 무엇을 했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으나 생각보다 평범하게 사는것은 어렵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로 멋진 김부장(소지섭)를 보는 액션
곳곳에 재미를 나타내는 조연들로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딸이 살아서 전화를 했나? 딸이 살아 있을까 하는 궁금함.
어떻게 살았냐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어떻게 살것인가를 생각하게 되는
드라마며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기대되어 벌써부터 금요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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