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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및 드라마 리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드라마 5회 6회 후기

by 찰나의 행복 2026. 5. 9.

 

 

제 5화 

  - 동료들의 경멸을 더 이상 참지못한 동만은 

    경세에게 정면으로 맞선다. 이후 은아와의 관계를 둘러싼 문제를 두고 

    마재영을 거세게 몰아붙인다.

 

 

 

박경세와 황동만이 서로 아지트앞에서 싸우고 있는데 황동만 형이 나타나 황동만을

때린다 그모습을 본 박경세는 자기가 맞은것처럼 놀라면서 황동만의 불쌍함을 느끼고

변은아는 오정혜배우가 sns을 통해 전에 양육하지 않은 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오정혜배우

회사사장이 팔방으로 찾아 최필림의 변은아가 오정혜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황동만이 박경세에게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고 장미란이 감동을 받아서 

황동만과 만나서 술을 마시고 변은아와 황동만 형이 길에서 마주친다.

변은아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오정혜배우사장이 오정혜에게 말을해준다.

박경세가 황동만을 싫어하는 이유가 나온다. 첫번째 영화가 황동만이 술취해서 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것으로 들킬까봐 황동만을 싫어했다고 8인회 형에게 털어놓는다.

8인회는 다시 모이고 아지트의 "황동만형제 출입금지"는 끝이나며

황동만 고모부 사촌의 결혼식에 장미란이 축가를 해준다.

 

 

 

사람은 누구나 진실을 밝히는것을 어려워하며 황동만이 어떻게 살았는지

변은아가 어떻게 살았는지를 점점 보여주면서 내면어딘가에 있던

슬픔과 쓸쓸함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드라미인거 같은생각이

들면서 다양한 우리네 삶을 말해주며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보이는것처럼

멋지기만 하지는 않다는 것 나이들면서 알고 있는데 

이 드라마에서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제 6화 

  - 동만은 은아와의 약속에 늦을까 서둘러 향하지만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린다. 한편 , 은아는 전화 한통을 받고 그 자리에서 궅어 버리고 마는데.

 

황동만은 변은가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8인회를 통해서 듣게되면서

마음이 충만해지면서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김치찜을 해서 변은아가 황동만

형제와 밥을 먹는데 황동만 형이 변은아에게 목적이 머냐고 물어보는데

변은아가 "힘있는 엄마"라고 대답하고 황동만 형이 시집을 준다.

사랑받는 황동만은 글도 잘써지고 행복할꺼만 같았는데 집에 들어오니

형이 자살시도를 하고 있다.... 

장미란이 변은아를 만나고 변은아의 팩폭에 감동을 받는다.

황동만은 형을 살리기 위해 형의 딸 '장영실'의 기억을 찾으며

어디있는지 찾아보려고 한다.

변은아의 엄마였던 오정혜배우가 전화가 왔다.

들키지 말라며 오정혜배우에게 변은아가 이야기한다.

감정워치회사에서 변은아, 황동만이 "알수없음"이라는 감정이

뜨면서 상담을 하면서 무슨 감정인지 이야기한다.

"도와줘" 변은아, 황동만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였다.

 

 

 

변은아가 이야기했던것 처럼 "엄마"라는 단어는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가장 사랑스런 단어이지만 가장 가까이 있기에 무섭기도 한 단어이다.

좋은 엄마 나쁜 엄마 주관적인 이야기이지만 좋은 부모를 가진다는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살면서 가장 공감되는 말은 "일반적으로 사는것은 힘든거야"

 

누군가의 보살핌과사랑이 사람에게 어떤 큰 힘을 주는지도 살면서

뼈저리게 느끼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도와줄 사람이 없었지만

서로가 도와주면서 힘을 내꺼라는 생각에 "희망"을 그리며 보고 있다.

사실 도와줘라는 말은 쉽지 않다.

어른이라고 모두 어른이 아니다

아직 크지 않은 어른들이 많이 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이지만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는 나이가 되면서 이 드라마는 힘을 낼 수 있는 

위로가 되는 드라마며 형용할 수 없는 나의 감정을 표현한 드라마같다는 생각에

계속 기다리게 되는 드라마. 해피엔딩을 꿈꾸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