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넥플릭스에 올라온 악연을 우연히 보고 "우와"를 외치며 보았습니다.

총6부작

제1부 : 사채 빛의 남자
- 눈앞에 들이닥친 사채업자의 위협에 시달리는 사채남(이희준).
벼랑 끝에 몰린 그는 장길룡(김성균)을 꼬드겨 흉악한 범죄를 사주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엄청난 대가가 따를지 모른다.
인생을 되는대로 살아온 사채남(이희준)이 사채를 사용하여 갚을 수 없는
상태가 되자 사채업자들이 30일 기한을 주면서 장기적출해간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마음이 쫄리던 와중 아버지가 차 사고가 나서 아버지에게 가게됩니다.
아버지가 가벼운 교통사고가 나서 차주와 현금으로 합의를 보고
집에 갔다가 아버지가 생명보험가입이 5억이 되어 있는 것을 알게되면서
계획을 꾸미기 됩니다.

인생을 살면서 한방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있는 악연에 나오는 사채남(이희준)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카를 좋아하고 노력없이 한방을 노리는 사람으로
사채를 사용하게 되어 사채업자들의 장기적출이라는 협박을 당하고 돈을 어떻게 구할지
고민하다가 사람은 삶을 산대로 생각한다고 한번에 돈을 얻을 수 있는
하지 말아야 할 반인륜적인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삶은 인과응보라 했던가요. 누구에게나 잘하라는 어르신들의 말이 귀에 맴돌았습니다.

제2부 : 시체를 유기한 남자
- 이유정(공승연)의 유혹에 한눈을 팔던 안경남(이광수)은 교통사고를 내고만다.
현장에 목격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안경남(이광수).
사고와 관련된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려 한다.
혼자 캠핑을 즐기는 유튜버가 하산하면서 산에 묻혀 유기된
사채남(이희준)아버지 시체를 발견하고 신고합니다.
안경남(이광수)는 여자친구 이유정(공승연)과 시골에 있는 펜션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고
와인까지 마셨는데 갑자기 여자친구 이유정(공승연)이 일이 생겨
지금 차를 타고 장례식장에 가야한다며 안경남(이광수)과 음주운전을 하면서
오다 사람을 치게되고 목격남(박해수)를 매수하여 같이 시체를 유기하게 된다.

세상은 내가 원하는데로 계획하는데로 살고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모든 일에는 변수가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정말
많고 내가 나쁜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이다.
옛 어른들의 말로 인과응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그리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동화책의 항상 교훈은 권선징악을 알려주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제3부 : 죄 지은 자들
- 또 다시 안경남(이광수) 에게 돈을 요구하는 목격남(박해수).
그 후 안경남(이광수) 은 사고에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장길룡(김성균) 이 약속한 대가를 요구하면서 사채남(이희준)은 패닉에 빠진다.
사채남(이희준)은 1회에서 아버지 차사고로 현금을 많이 뜯어낸 차주가 아버지 보험심사 팀장이라는
사실을 마주하며 언제나 상황은 바뀔수 있음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사채남(이희준)의 아버지사건을 맡은 경찰이 이상함을 감지하고 미행하다 장길룡(김성균)이
그 경찰을 죽이게 되고 안경남(이광수)는 차를 고치면서 사고가 앞뒤가 맞지 않는점
먼가 이상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이유정(공승연)을 찾아가면서 안경남(이광수)가
꽃뱀에게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항상 무슨일이 생기거나 급하게 일을 진행하면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없게된다.
세상의 비극은 어디서든 일어나며 세상에 무서운일이 아무곳에서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다.
인간은 사실 악하다는 말이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직업이나 외모와 관계없이 인간의 깊은 속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회차였다.

제4부 : 상처 받은 여자
- 과거에 갇힌 채로 살아가는 이주연(신민아).
익숙한 이름 하나를 듣는 순간, 아물지 못한 오랜 상처가 되살아난다.
과거에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줬는데 마음 열고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주연(신민아)는
남자들에게 몹쓸짓을 당하게 되고 경찰에 신고한 이주연(신민아)는
그 주범이 소개팅남이 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시간이 흘러 의사가 된 이주연(신민아)
항상 같은 꿈을 꾸며 지옥에 살고 있는 이주연(신민아)
화재사건으로 지옥으로 미뤄넣었던 주범 소개팅을 했던 사람이 병원환자로 입원하게 된다.

인간의 질투는 끝이 없으며 생각없이 한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우리나라 속담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라는 속담으로 당한사람은 지옥에 살며 장난으로 했던 사람들은 잊고 잘 지낸다.
그러나 벌은 꼭 받는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벌은 받고 있는 장난한사람들
왠지 통쾌하고 또한 누구에게나 나쁜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제5부 : 시간의 역행
- 만반의 준비를 마친 사채남(이희준) 이 장길룡(김성균) 대면한다.
그 둘의 만남에서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목격남(박해수).
계획이 틀어지며너 예상치 못한 혼돈이 시작된다.
이주연(신민아)가 생각한 소개팅한 사람과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같은사람이
아니였다. 이유정(공승연)과 목격남(박해수)는 나쁜일을 하며 돈을 벌고
어렸을때부터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인과응보라는 말이 맞는것처럼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라고 했던가 안경남(이광수)와 이유정(공승연)
을 죽이는 것을 찍고 있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목격남(박해수)는
수배를 받게 되고 장길룡(김성균)은 사채남(이희준)의 돈을 받아야하고
경찰을 죽여서 마음이 쫄리는 장길룡(김성균)은 감방동기였던 목격남(박해수)
에게 도와달라고 하면서 나쁜일이 일어난다.

세상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그 끝에는 뭐가 있을지 생각하게된다.
돈이 필요해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사주한 사채남(이희준)의 최후
사람을 죽이며 살아오던 장길룡(김성균)의 최후
나쁜일을 하며 사기치며 살고 자기가 제일 똑똑하며 자기가 유리한데로
살아가는 목격남(박해수) 그 끝에는 항상 죄값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해준다.

제6부 : 악연
-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고 믿던 목격남(박해수)은 뜻밖의 복병과 맞닥끄린다.
이주연(신민아)까지 그의 뒤를 바짝 쫒고 있는 상황.
목격남(박해수)은 악연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목격남(박해수)는 수배가 되어 아무 문제가 없는 사채남(이희준)의 신분으로
살기 위해 물류센터에서 불을 지른다. 얼굴이 화상으로 알아 볼 수 없고
사채남(이희준)으로 살면된다고 생각하며 아무 죄의식이 없다.
인연인지 악연인지 인간은 모두 이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채남(이희준)은 사실 30일이 지나면 사채업자들에게 죽임을 당하게되어있는데
그것을 알리 없던 목격남(박해수) 나쁜짓을 하면서 살았던 사채남(이희준)의
죄까지 목격남(박해수)가 모두 받지만 사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이주연(신민아)를 지옥을 빠드리도록 아무렇지 않게 말을 한 목격남(박해수)

악연과 인연은 한 끝차이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모든일에는 시간과 끝
인과응보가 있듯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였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으며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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